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(한용길)는 지난 24일 원거리 지역 거주등 평소 여러 가지 상황으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난민 관련 체류자격 소유 외 국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야간 한국어교육 및 가정 방문한국어 교육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.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고 사)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(강상철∙송정국)가 제주외 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통해 진행하는 본 사업은 1개 원거리 지역 거주 2개국12명 난민신청자를 대상으로 주2회 각 2시간 소유의 찾아가는 야간 한국어교육을, 2개국 2가정 난민 신청자를 대상으로는 주1회 각2시간 방문한국어교육서 비스를 시행한다고 했다. 운영기간은 6월 18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진행 할 예정이다. 한용길센터장은 매년 지원을 아끼지 아니하는 제주특별자치도에 감사하다며 운 영법인..